4학년 아들과 1학년 아들은..
학교 가기 싫다고 종종 말을 합니다. 공부도 안 시키는데도 말이예요.
전 늘 이렇게 대꾸했죠.
급식도 맛있고, 가서 맨날 노는것 같은데.. 뭐가 그렇게 가기 싫어?
이번 수행평가는 조금 신경을 써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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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강의를 들은후..
준아! 학교를 잘 갔다와 주어서 정말 고맙구나!
오늘도 잘 갔다 와서 고마워~~ ^^
했습니다.
아들 준 왈...
엄마.. 왜그래? 무슨일 있어?
ㅎㅎ ㅎㅎ
계속 고마워 하길 다짐해 봅니다! ^^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