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 강의를 듣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보드게임을 바로 구입했습니다.
할리갈리 컵스, 할리갈리 익스트림, 도블.
아이가 굉장한 관심을 보이며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이수준에서 놀아주지 못하고
너무 빨리 하는 바람에....
아이가 속상해 하더라구요.
그래서 외할머니께서 일부러 천천히 해주니까 그제서야 조금 마음이 풀렸습니다.
ㅜㅜ
일부러 천천히.... 하려고 하는게... 더 어렵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