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9조/3강후기입니다.
작성자명 [한미정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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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7.04.18
똑똑한 문제부모가 되는 시간이였습니다.너무 감사합니다^^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노래하며 끝날 인생이였는데 불순종의 결과를 학문에서도 증거를 해주니 별인생이 없구나. 그냥 해아래 나도 겪으며 가는거구나 싶습니다.전처 아들에게는 불안정 회피장애로, 딸에게는 불안정 저항장애로...친정엄마와 남편에게 받은 상처로 자녀들을 죽이는 엄마였음을 회개합니다. 군대가있는 아들이 택배를 부탁할때마다 맘에 안들때도 있지만민감하게 살피고 즉시 반응하겠습니다.사춘기 딸에게는 정신과 약을 도움받아 일희일비하지 않는 일관성있는 엄마가 되기를 적용하겠습니다.남편과 하나되기를 구하며 아버지 학교에 참여하도록 잘 섬기겠습니다.무엇보다 인생의 암초를 만날때마다 하나님과 공동체를 귀히 여기며 그럼에도 살아내는 엄마의 삶을 유산으로 물려주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