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올리기가 어려워 나중에 한번에 올리겠습니다.딸의 가족그림은 밖의 큰 테두리가 있고,가운데 또하나의 선을 그린것을 보면 불안감을 느끼고 있구나 알수 있었고, 엄마를 아빠와 딸보다 높게 공중에서 그린것을 보면 엄마가 불안해하는것을 느끼고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다른 그림에서도 자기를 동그랗게 감싸는 모습이 있었는데 자길 보호하고 있구나 느꼈습니다.
내가 그린 그림은 평상시에 남편은 방에서 핸드폰을 보고 있고 전 아이와 학습지를 하는 모습이예요.내 그림에선 나타나지 않았지만 다른집사님들의 나눔처럼 육아와 살림에 지쳐 둘만 나가라고 하고 집에 있기 일쑤였습니다. 만성질환으로 만성피로가 항상 따라오는데 나의 그런 행동이 아이에게 거절 거부감 죄책감을 느낄수 있게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니 이제부턴 열심히 적극적으로 가족과 함께 해야겠구나 결심했습니다.마지막 적용그림


은 우리가족이 다같이 게임놀이 하는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