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정강사님의 강의를 통해서 그림으로 사람의 내면을볼 수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그림을 통해 숨겨진 감정과관계의 문제 점을 보았습니다.
나의 막내 딸의 그림을 통해 부모들은 크게 그리고자신들은 부모에 비해서 너무 작게 그린 것을 보면서 자신이 부모에 비해 작게 느끼고 있는 것을 보게 되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나의 첫번째 가족 그림을 보면서 한 공간에 있지만각자 자신들의 일을 하면서 하나 되지 못한 모습과 시집 보낸 딸 가족을 분리 시키지 못한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두번쨰 그림에 막내 딸과 함께 생각과 감정을나누며 교제하는 시간들을 가져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시집간 큰 딸 가족은 분리시켜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