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1살 아들의 둔감성 엄마입니다
알코올 중독으로 엄마를 폭행하는 아버지와 자식을 편애하는 엄마 사이에 형제많은집에
태어나 사랑도 인정도 받지못하고 살기위해 무뎌지고 둔감하게 되었다 경제력도 생활력도
미래도 보이지 않는 남편이지만 나만사랑해 줄것 같아 음란으로 불신결혼했다
무능력한 남편을 무시하며 순종하지 못한 삶을 살았다 아들을 한명 낳았으나 이기적인
사랑으로 일관되지 못한 양육으로 아들이 병들어 가는줄도 모르고 남편의 유교적 옳고 그름의
감정적 양육을 탓하며 부부간의 한마음이 되지못하고 아들이 보는 앞에서 싸우고
남편을 정죄하며 남편 탓만했고 아들은 아프다고 계속 메세지를 보냈는데 알려고
하지도 않고 알고싶지도 않은 둔감한 엄마였다
아들이 고2때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자퇴하고 나의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이왔지만 구원으로 해석 하지못하고 나눌공동체가없었다
그러던중 아들이 중고차 딜러를시작하며 대인기피가 있어대중교통이 힘들어 오제차를 사주게되었는데 직장은 그만두고 백수로지내며 그차를 소유하고 유지하기위해 돈을요구했고 돈을 안주면아빠한데 매맞고 야단맞은일과 엄마의 무관심을 분노로 표출하며 온집안 사림살이를부섰다 그강도와 금액은 점점 커갔고 내가할수없어 하나님을 찾고 우리들 공동체에 들어오게 되어 말씀듣고 큐티하고 목장에서 나누니"이방인의 수가 드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우둔하게 된것이라" 이사건이 나를 구원하고자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이며 남편과 아들이 수고해짐이 깨달아지고 내죄의 쓴뿌리를 뽑고 나를 바로세워 우리가정을 살리고 구원시켜 주실 하나님이 늣었지만 우리들 부모학교에서 믿음의 말씀으로 교육받고 있으니 이교육이 끝나갈쯤 분별력과 경계를 지키는 변화되어 가는 엄마가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