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 많고 애정표현도 적극적인 일관성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엄마입니다.
결단.
아이가 등교할 생각만하면 우울해 합니다.민감하게 대화도 상담도 하고 담임을 만나고 했는데도 이것이 몇달간 지속되니 저도 중심잡기기 힘들고 같이 우울해지고 짜증이 날때도 있습니다. 짜증에 더 예민해진 아이가 화내면 또 사과하고. 이런웃긴 상황이 반복인데 아이의 반응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있을일이다 여기며 일관성있게 짜증내지 않고 들어주겠습니다.
적용.
짜증이 날때 불안정 저항애착인 내문제를 먼저 생각하고.
아이를 불쌍히 여기도록 기도했습니다.
근데...저도 등교 안할까봐 불안한 것이 있으니 그 두려움 때문에 쉽지가 않습니다..#128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