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된 애착형성의 키워드는 민감성과 일관성 입니다. 내가 좀더 취악한 부분을 생각해보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생활 가운데 적용해본 내용을 적어보세요...
만성우울감으로 인해 민감성과 일관성이 둘다 취약합니다. 우울감이 심하면 더 자녀에게 민감하게 반응해 주지 못합니다. 민감성과 일관성 있게 자녀를 대하기 위해 먼저 나의 우울감을 넘어서 구속사의 말씀으로 내 삶이 해석되어 내 마음에 평안이 있어야 겠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기까지 기다리기만 할수 없기에 먼저 자녀에게 다가가 보기로 했습니다.
적용
자녀의 얼굴을 보고 먼저 웃어주기.
자녀에게 먼저 말걸기
결과
다른것(이사문제)에 더 신경을 쓰느라 일주일에 한번 정도 해보았습니다.
고2 큰 딸 아이에게 먼저 말을 걸어보았지만 단답형의 대답이고 저도 대화를 이어나갈수 없었습니다.
초6 작은 딸은 먼저 웃어주니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