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안전된 애착형성의 키워드는 민감성과 일관성 입니다. 내가 좀더 취악한 부분을 생각해보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생활 가운데 적용해본 내용을 적어보세요...
만성우울감으로 인해 민감성과 일관성이 둘다 취약합니다. 우울감이 심하면 더 자녀에게 민감하게 반응해 주지 못합니다. 민감성과 일관성 있게 자녀를 대하기 위해 먼저 나의 우울감을 넘어서 구속사의 말씀으로 내 삶이 해석되어 내 마음에 평안이 있어야 겠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기까지 기다리기만 할수 없기에 먼저 자녀에게 다가가 보기로 했습니다.
적용
자녀의 얼굴을 보고 먼저 웃어주기.
자녀에게 먼저 말걸기
결과
다른것(이사문제)에 더 신경을 쓰느라 일주일에 한번 정도 해보았습니다.
고2 큰 딸 아이에게 먼저 말을 걸어보았지만 단답형의 대답이고 저도 대화를 이어나갈수 없었습니다.
초6 작은 딸은 먼저 웃어주니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