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에 깊숙한 곳의 페르조나의 모습에는 저와 비슷한 자아를 가진 사람을 보면 밀어내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아닌척 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의견이 강하거나, 상대방의 기분이나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무심코말을 내뱉거나, 잘난척을 하는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이 싫어져 마음으로 정죄를 하곤했습니다. 하지만 아닌척, 고상한척 착한척했죠#4514;그런데 몇몇분들의 수고로 저에게 그런 이기적인 모습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저때문에 상처받았을 분들과 가족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나의 모습을 바로 보고 아이들과 남편의 관계가 온전히 회복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