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된 애착형성의 키워드는 민감성과 일관성이라고 하는데 나는 그 중에서 굳이 뽑으라면 일관성이 많이 부족한 엄마였던 것 같다.
강의를 듣고 나서 내 기분이나 컨디션에 따라 아이를 대하지 않으려고 처음 몇 번은 시도했지만 결국 실패했다...ㅠㅠ 잘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무섭게 대하는 건 일관적인 것 같다^^;; 앞으로도 계속 아이의 마음에 공감해 주고 유의미한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적용들이 필요할 것 같다. 사실 그게 뭔지도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