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일주일동안 자녀와의 의사소통중 반영적 경청을 사용하여 대화를 한 경우의 예와 나-메세지를 사용한 예를 적어오기
인서가 저녁에 세탁기에 빨래감을 넣으러 가는데, 셔츠하나가 있어서 아이에게 심부름을 시켰다.하기 싫다고 떼를 쓰고 있어 하지 말라고 했다. 나도 기분이 좋지 않아 엄마도 이제 인서 옷도 정리 안하고 밥도 안하고 설거지도 안한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 이후 아이가 자기전 엄마와 나눔을 하자고 하여 침대에 누워 틀어진 감정을 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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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 엄마 나는 그 셔츠가 할아버지 것인 줄 알았어요. 그래서 하기 싫었어요.
엄마: 할아버지 것은 왜 하기가 싫었을까?
인서: 엄마 것은 하고 싶은데 할아버지는 그냥 해주고 싶지 않았어요.
엄마: 엄마 빨래라면 갖다 주려고 했어? 그럼 엄마와 할아버지하고 다르게 생각하는것이 궁금하네...
인서: 네..엄마 것은 하려고했어요.엄마는 저를 도와주잖아요,
엄마: 할아버지도 인서에게 많은 것을 도와 주는데? 맛있는것도 사주고 인서하고 놀려고하고...
인서: 네...잘못했어요. 근데 엄마 ! 전요 ~ 엄마가 내가 하기 싫은것 시킬때마다 ~하면, ~한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싫어요.
엄마: 그래...엄마도 그건 조심할게. 엄마가 기분이 상해서 그렇게 말했어.미얀하다..
굿나잇 하고 꿈나라로 가네요^^
~* 아이가 먼저 나눔 하자고 손을 내민것에 대해서 너무 감사했고, 아이의 행동에 감정적으로 행동하지 않고 먼저 반영적 경청과I-messge를 했어야하는데, 하지 못한 부분이 미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