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ESFJ(친선도모형)
나-ISTJ(세상의 소금형)
큰아들-INFP(잔다르크형)
둘째아들-ESTP(수완좋은 활동가형)
나의 성격은 ISTJ 성향으로 내향적이면서도 사고하고 판단하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그에 반하여 남편의 성향은
ESFJ성격유형을 가지고 있다. 내향적인 성향의 성격을 살아가면서 불편하게 생각하였는데 남편의 외향적인 성향이
부러웠고 좋아 보였다. 그에 반하여 나는 논리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었기에 남편이 감정적인 일을 처리하는 것을 보면
무시를 할 때도 있었던 것 같다. 큰아이(11세)는 INFP의 성향으로 평상시에도 친구들의 관계가 너무나 중시되는 성향이다. 사고와 판단이 중요하는 내가 큰아이를 바라볼 때 일의 끝맺음을 못함에 대하여 잔소리와 무시로 대하여 왔다. 그런데
큰아이의 성향은 인정받는게 중요한 성향이었으매 나의 말 한마디가 더 큰 상처로 왔을 것 같아 회개가 된다.
둘째는 ESTP(7세)의 경향의 나왔는데 아직은 어리기에 성향에 대략적인 성향에 대하여 파악만 한 것 같다.
성격검사를 통하여서 옳고 그름으로 판단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을 해야된다고 인식이 된 것 같다.
남편과 아이들을 내 성격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성격을 인정하고 여유있게 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