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성격유형 ~남편 ISTJ , 엄마 ISFJ,아들ISTP,딸INTP 가족입니다.
5년전 검사에서 아들은 N에서 S로 엄마는 E 에서 I로 변화 된 걸 았습니다.
남편은 I 점수가 38 이고 아들은 7년전 검사에서 69 엄마는 E가 10 이었는데 이번 검서에서는 I 였습니다.
저는 가정신화를 꿈 꿨는데 외식 조차 못 하게 하는 환경이 답답하고 여행도 할수 없어 기도원 과교회만을 다녀야 했습니다.
친정부모님의 두번 이혼과 재결합으로 물어 보는게 뭔지 모르는 환경과 나만 돌 봐도 벅찼습니다.
부모님과 같이 산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햇고 어느날 엄마가 사라질까봐 늘 불안 하고 감정 기복이 커져갔습니다.
인정받기위해 예스 맨 이었지만 결과는 꼼꼼하지못해 그 모양 이냐고 혼 나기 일쑤 였고.
결혼후 갑상선 항진증과 임신중독과 장염 으로 날 돌봐줄 사람이 없는 결혼전 처럼 날 돌봐줄 사람 없는 고난에 처해 도와달라는 말 못하고 누군가 도와주면 떨어지기 싫어했었습니다.
남편과시댁 갈등의 긴장감이 없을때면 숨을 쉴 만 해 아들과 가끔 놀아줬지만 대체로 늘 무기력과 우울 에 빠져 누워 자다가 아들이 블럭 놀이 하는걸 쳐다 보고 말 만 했었던것 같아요.
남편은 쉬는날 없이 12시 넘어 퇴근하고 주말에는 목표하는 책 과 시름 하고 휴가는 시부모님 과함께 칭찬 도 못받는 종이 되는게 고난이엇습니다.
아이들을 모든이레 간섭하고 , 비교 하고 남에게 어떻게 보일까 너무 불안 해 일관성 없는 춤을 추었습니다.
그러다 제 정신이 돌아오면 미안해서 아이가 해달라고 했던 지난것 까지 해 주려고 몸을 혹사 시키고 피곤하면 또 화내고 부재중 남편 에게 화를 많이 냈엇다.
큰아들 사춘기중 2때 감정을 받아준다는게 지나쳐 ~~ 그랬구나!! 1년 하다가 진정성 없는게 들통나 그놈에 꾸나 때리치라고 한번만 더 하면 죽는다... 느 말에 깜작 놀랐다.
안방에 들어와서 난 노력해도 왜그런지 하나님 어#45935;하냐고 벽보고 또 또 기도하고 울다 보니 , 집착하는게 기도하는 시간 은 떨어져 있게 되어 나아지는게 있었다.
그래도 아들에게 내 약점 이 보이면 친구관계 소극적 이거나 인정받지 못할까봐 밀려서 쳐지는게 보이면 ... 신경이 예민해 잇어 아이를 편하게 받아주지못해 간섭과 통제 하려들다보니 아이가 욕하고 밀치고 부모 가 교회 다니면서 돈에 집착하거나 욕심 등 판단을 하기 시작하고 부모 에게 사사 건건 틀렸다고 대든다.
말씀으로 해석 되지 않는 신앙생활과 기도원에서 떼 쓰는 기도 와 많은 눈물이 구원보다 내 연민이 더 커 슬픈 감정 의 눈물 이었지만 갈때 없어 교히와 기도원 에서 20대 후반부터 40대 후반을 보냈지만
부르심의 은혜로 예루살렘 성전 중수와 문짝이 불 에 탔어도
소망으로 부모교육에 참석 하고 마음이 아파 신체화 되는 나를 직면 하도록 붙들어준 3조 집사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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