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목장에서 3살 2명 , 5살 1명
부모학교 이후 부부목장이 기다려집니다^^
왜냐면 ㅎㅎ~ 제 아이들은 다 자랐는데, 놀이로 교제할 수 있는
아그들이 있으니 부모학교 넘 잘 듣고, 즉시 적용할 수 있어 요즘 이것이 사명이구나!! 싶네여 ㅎㅎ~
누나는 발달이 조금 늦고, 동생은 3살 인데 처음엔 조심스럽게 소극적으로 돌보다
부모학교 이 후 자신 있게 아이에게 확신을 갖고 놀아 주기 시작했습니다^^
넘 좋았습니다. 휴지를 찢어 입으로 불어 보기도 하고, 종이컵 쌓기도 하고. 휴지를
눈처럼 만들어 날리기도 하고, 만나는 모든 물건이 놀이 기구가 되어 의자가 말이 되기도 하고 자동차가 되기도 했습니다.찬양도 부르고, 율동하며 신나게 놀았더니..엄마를 자주 찾던 아이는
저와 놀기 시작하면서 많이 소리내서 웃고, 기쁜 표정이 얼굴에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점점 자신 있게 적극적으로 놀이에 뛰어드는 아이를 보는 기쁨을 말로 표현할
수 없이 제게 큰 기쁨을 주셨습니다.(아쉽게도 인증 샷이 없네여 ㅎㅎ정신없이 놀다보니 ^^)
아이에 대해 몰라서 어디까지 놀아줘야 하는지 혼돈이고 어려웠는데...
부모교육에서 배운대로 놀이를 통해 감각이 통합되고 아이들에게 전부인 것이 믿어지니
확신이 생겼고, 제가 그 시간에 회복시켜 주시는 은혜도 함께 누립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못해준 것 마음껏 나누고 섬기며 가겠습니다
부부목장에서 아이돌보는 것이 이젠 제게 놀이네여!!! 할렐루야!!!
부모학교 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