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 3녀의 막내로 홀어머니밑에서 자랐습니다. 공부는 썩 잘하진 못했지만 얌전하고 차분해서 평범하게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고등하교때까지 교회를 열심히 다니다가 고3때부터 교회를 다니지 않다가 큰아들이 학교생활과 대인관계가 힘들어지자 다시 교회에 다니게 되었고 지금은 자녀를 올바로 잘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