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조 나눔 - 민서경, 박진아, 송우연, 박정원, 이진경
1. 스텝교재 3장 5장을 읽어보신 후 나는 긍정적인 부모인지? 부정적인 부모인지?
2. 나는 Servant로서의 부모인지?
3. i-massage를 사용하는 사람인지 you-massage를 하는 사람인지?
민서경 - 방임적 긍정적인 부모가 아닌가 싶다. 애가 3명이고 보니 육체적으로 힘들다 보니 당장의 효과가 있어 보이는 you-message를 쓰는 편이지만 i-massage가 좋다는 것을 알기에 간헐적이지만 의식적으로 쓰려고 한다.
송우연 - 권위적인 부모 밑에서 자란서 Servant로서의 부모의 역할을 못하는 것 같다. 그래도 우리들 교회에 온지 1년이 되어 가는데, 말씀을 들으면서 점점 태도를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긍정적인 부모가 되기를 원해 많이 노력하긴 하는데.. 과정보다는 잘한 결과를 보고 칭찬하는 내 모습을 보면서.. 아직 갈 길이 멀구나 생각이 된다 .
박정원(지역주민) - servant로서의 부모의 역할에 대해 이해가 안 된다. 동등한 입장에서 서로를 존중해 줘야 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든다. 내 아이지만 나보다 나을 수 있다는 생각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고 엄마로서 부족하다는 것을 늘 인지하고 있는 편이다.
아이가 5세까지 외국에서 생활하였는데 유치원에서 매주 엄마에 대한 리포트를 주었다. 가장 중요한 양육자인 엄마로서의 책임과 역할에 대해 아이와 함께 교육을 시키고 생활 속에 실천하게 되었는데 그 숙제들을 하면서 내 아이의 보조자로 역할을 잘 감당하게 된 것 같다. 아이의 표정이 스마일이 아닌 것을 보면 긍정적인 부모가 되지 못한 것 같다. 아이의 기를 살려주지 못했고 칭찬에 대해서 인색했던 것이.... 후회되기도 하고 부모로서 내가 개선되어야 할 태도이다. i-massage는 항상 하는 편이고 아이와의 서로를 공감해 주며 유대가 잘 되어있는 편이다.
이진경(지역주민) - i-massage에 와 닿지 않는 것이다. 강의를 여러 번 듣기는 했지만 상황은 바쁘고 힘든데... 나 메세지로 공감을 원하며 아이를 훈육하는 것이 힘들다.
내 기질 상 내 감정을 얘기하는 것과 설명하는 것이 힘든 것이 있다.
Servant로서의 부모의 역할이라... 용어자체가 생소하고 좀 어렵다. 인간 대 인간인데... 왜... 종으로서 섬거야 하는지? 이해가 안 되고 용어자체가 와 닿지 않는다.
박진아 - 평소에 남편과 아이들의 필요를 잘 캐치하여 육적, 정신적 servant역할을 잘 감당하다가 에너지가 소진되거나.. 감정적으로 힘들 때.. 혈기를 내곤 하고 넉 다운 되는 것이 있다. 무너졌다가 다시 올라오기 까지 힘들지만 말씀을 들으면서.. 그 헤메는 텀이 짧아졌다. 강사님께서 건강한 오뚜기란 단어를 쓰셨는데.. 많이 와 닿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