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아주는게 너무나도 귀찮은 엄마였는데.. 간단한 재료들로 집안에서 활용하여 놀아보니 아이들이 정말 너무 좋아했어요 신문지 격파 (제가 잡아주느라 사진을 못찍었네요)는 거의...첫째 둘#51760; 번갈아가며...30~40회는 했던거 같아요 ^^;;;; 격파한 신문지를 찢어서 언니한테 뿌리고 날리고 놀이하고 그걸 다시 뭉쳐서 공을 만들어 천장까지 뛰어오르며 점프점프 두개를 굴리며 "눈을~굴려서 눈~을 굴려서 눈사람을 만들자~"하며 눈사람을 만든 둘째 꼬맹이 ^^ 신문지 하나로 얼마나 다양하게 놀았는지 몰라요 ^^ #65279;#65279;  #65279; 밀가루 반죽놀이는 처음엔 찰흙놀이 기구로 찍기만 하다가 두번#51760;는 여왕놀이로 케익을 만들어 대령하고 쿠기를 구워서 소꿉놀이도 하고 길게길게 지렁이를 만들었다가 그걸다시 목에 둘러서 목걸이를 만들고 ^^ 팔에둘러 팔찌를 만들고 시~원~하다고 좋아하기도 하고 간지럽다고 깔깔거리는 아이들을 보니 엄만가 아주아주 조금만 귀차니즘을 떨쳐내면 아이들이 행복하게 창의적으로 놀 수 있구나...생각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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