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7살 명은이(여) 유치원 하원 후 돌보미를 하고 있습니다.
명은이는 영어 유치원을 다니고 있으며 영어를 좋아하고
흥미있게 받아 들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가끔 저에게 영어를 자신한테 배우라 하며 가르치기를
좋아하기도 합니다.
영어는 어쩌죠? 강의 시간에 배웠던
"Jesus Love Me" 동영상을 보여주며 따라 불렀는데
너무 좋아하며 가사를 다 외우고 싶다고 하며
반복으로 듣더니 이제는 다 외워서 평소에도
혼자서도 잘 부릅니다.
매주 금요일 한시간 정도씩 휴대폰을 보여 주기로 해서
보게 하는데 전에는 겨울왕국만 봤는데 이제는
찬양과 연결된 영어 동영상을 주로 보며 즐거워 합니다.
영어도 좋아하고 찬양도 좋아하게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톡톡히 보는것 같습니다.
참고로..
명은이는 이혼한 가정의 아빠가 양육하고 있고
아빠는 교회를 다니지 않고 있는데
허락받고 매주 예배에 함께 데리고 와서 유치부에
나온지 삼개월 되었습니다.
유치부 다녀오면 유치부에서 배운 찬양을 곧잘 하는데
영어 동영상을 보면서부터는 찬양을 더욱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