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장점은?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것, 애들을 좋아하는것, 미리 계획을 세워서
일하는 것.
내속의 대적은? 내가 스스로 계획을 세워서 하다보니 자기할일을 하지않는 자를 정죄하
며 이상하게까지 여겼습니다. 그래서 늘 내판단으로 남도 규정짖고 상대가
못하면 설명해주기는 싫어하며 스스로 하기를 요구합니다.
보이는 대적의 특성? 남편은 느린성향이고 무슨일이 닥쳐야만 마지막에 하는 스타일.
아들도 느리기만 한 성향인데 기다려주고 설명해주고를 반복해야만 하는
자녀를 두어서 하나님께서 저에게 딱 맞는 훈련을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