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부모학교 다섯번째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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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4년 5월 27일 화요일 오전 9시 30분
장소: 판교성전 4층 비전홀
찬양: 내가 매일 기쁘게, 모든 상황 속에서, 그 사랑, 나 주님의 기쁨
기도: 정수립 집사
강사: 이성원교수, 이경우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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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스케치: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한번 고민해봤을 영어는 초5학년 딸 쌍둥이를 둔 저에게도 가장 큰 숙제와도 같았습니다. 영어를 해야하는 이유와 내적동기가 아이한테 확실할 때 그때 학원을 고민을 해야지 했지만.. 많은 친구들이 학원을 다니고 또 잘하니까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로는 불안하고 상대적으로 자신감이 떨어진다는 말을 들었을 때 부모로서 흔들리기도 했고 고민중에 있었습니다. 영어가 자존감의 문제라는 말씀이 너무나 공감이 갔습니다. 효과적인 영어 교육을 위해 부모들이 알아야 하는 학습의 원리와 과정이 소개되고 다양한 영어 학습 방법을 소개해주셔서 시간가는줄 모르는 몰입최고의 강의 였습니다.
특히 평원님과 함께 해주신 꽁트가 압권이었고..^^ 구성주의에 입각한 영어교육을 이해할수 있어서 정말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의주제: 영어는 어쩌죠?
영어는 어쩌죠?
늦지 않았을까요?
학원에 보내야 할까요?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하게 될까요?
(빠른 시간내에, 부모의 걱정을 해소하고자, 비교질투교만이 원인)
싫어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아이가 해낼수 있는 것을: 성취감을 느낄수 있게..
-할 수 있는 만큼: 지치지 않게..
-꾸준히: 습관이 되도록..
아이들이 영어를 어려워하고 싫어하게 되는 이유는? 할 수 없는 것을 하도록 요구받아서..
그럼 어떻게 하나요? 알고있는 내용과 새로운 내용과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준다.
비계(scaffolding)를 제공한다.
이해할수 있는 만큼 가르친다(상호작용 통해..)
좋아하게 하기 위해서는?
Engaged #8211; 몰입
Motivated #8211; 자극 (하고싶게 해주어야 함, 학원따라 가는 것이 아니라 잘 가르치는 선생님을 따라가야함)
늦지 않았을까요?
결정시기가설: 12-13세
일찍 시작하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학습 내용의 (질) 과 (양) 이다.
: 즉 누구에게서 어떤 교재로 어떻게 배우는가가 언제 시작하는 가보다 중요하다.
언어학습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
지능 Intelligence
적성 Aptitude
동기 Motivation
자세 Attitudes
부모의 도움 Parental support (아이들은 의미에 관심이 있다. 문장단위에 학습이 꼭 필요하다. 욕심은 금물이다.)
학습해야 할 내용들
소리, 문법, 어휘, 언어사용능력, 담화규칙, 의사소통전략
어휘: 글이나 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전체 내용의 약 (95%)의 어휘를 알아야 한다.
신문 또는 소설: 8000-9000 word families
대화: 6000-7000 word families
GSL(A General Service List of English Words):
2000 words covers 글의 80% 말의 90%
영어 학습자가 내용을 이해하려면 적어도 95%를 알아야 함: 3000개의 단어
어떻게 동기를 부여하나요?
영어를 사용하는 자신의 미래 모습을 그려보게 한다.
학습자료가 동기 유발과 유지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자신감과 자존감을 키울 수 있는 활동을 제공해 준다.
A Game
Songs: Open our eyes, Lord
Flipped Classroom 설계
for Woori dual school
지역사회 발전 프로젝트 시안
- 기존의 방식을 역행;
Flipped classroom(Flip learning, 역진행 수업, 거꾸로 수업하기) 혼합형 학습 형태로 학습을 보다 효과적으로 이끌기 위해 테크놀로지를 활용하는 수업방식,
구성주의에 가까움,
창의 인재를 위한 맞춤형 수업,
교육비/시간을 절감,
기존테크놀로지사용-명확한기대제시-상호작용-특정목표설정
나눔:
1.부모도 영어를 함께 공부할 기회가 온다면 아이와 함께 하시겠습니까?
Yes와 No의 대답에 대한 이유를 나누어 보세요.
2. 나의 아이가 왜 영어를 (잘)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과제:
오늘 배운 영어찬송을 아이들과 함께 듣고 불러 보신 후 어떤 느낌이셨는지 아이들의 반응은 어땠는지 글로 옮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