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26; 언제: 6월 2일
#8226; 장소: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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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비가 와서 놀이터에 가지 못해 아쉬운 서윤이지만 집에 와서 신문지를 이용한 놀이를 했다.
엄마도 같이 하자며 신문지를 준다. 비가 주룩 주룩 내리는 것 처럼 신문지를 찢고, 위로 던지고 할 때 아이가 많이 좋아했다. 그리고 공을 만들기도 하고, 또 테이프를 손잡이처럼 만들어서 가방처럼 들고 다녔다. 나는 그동안 재미있게 놀기 보다는 장난감을 주로 사 주려고 했다.#65279; 장난감이 한도 끝도 없으니 이제는 아무것이라도 다 놀이감의 재료가 되니 귀찮다고 생각하지 말고 아이와 잘 놀아주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당^^*~#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