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마침 제 생일이라 아이들이 자신들이 창작을 하겠답니다.
생일상을 차려줬습니다.
둘째는 김치를 씻어서 안에 두부를 넣고 말은 것
남편은 미역국을 끓여줬습니다.
서로 찾아보고 맛을보고 ....2시간을 끙끙대며 만들었네요
맛있게 먹어줘야 했습니다. 감사했고요^^
제가 교육 받았는데 남편이 숙제를 했네요^^
죄송합니다.
궁금했습니다. 아이들도 처음 만들어보는 거라 다들 재미있어 하면서도 나중에 맛이 아상할까봐
두근두근 하는 모습입니다.
바라보면서 재미있었습니다.
나중에 치우는게 좀 ....힘들었습니다.
아예 손털고 가버리더라구요 ^^
모양은 좀 그래도 정성이 최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