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녀의 기질을 고려한 육아법을 사용해보고 , 이전과 비교하여 아이의 달라진 반응을 기록해보십시오.
서론
우선 저는 나의 엄마와 양육 스타일이 많이 닮아 있습니다. 저희엄마는 자녀가 7명이라 그런지 늘 바람잘 날이 없어서인지 늘 어려운 일이 있으면 부모에게 알리지 말고 니가 스스로 해결 하라고 말씀하셨으며, 또한 한편으로는 희생적인 분이셔서 자식들이 빚을 지게 되면 그 빚을 다 갚아주셨습니다. 또한 사랑도 많이 있으셔서 고등학교 정도 부터는 잠자고 있는 제 옆에 오셔서 찬송하고 기도하셨습니다.또한 농사를 지시고 빚이 많으셔서 부모님은 저를 키우지 않으시고 막내 언니 와 13살 차이로 언니들이 저를 키우셨으며 초등학교부터는 동네 아이들과 함께 놀면서 자랐습니다.또한 엄마는 늘 하나님을 믿어도 남보다 성공해야 하며 돈 도 많이 벌어서 잘 살아야 한다고 지금도 저를 교육하시고 계십니다.이런 모습이 제 안에 똑같이 있습니다. 늘 나는 스스로 결정하여야 했끼에 내 아이는 옆에서 교육하면 나 보다 더 잘 되는 아이가 되지 않을 까 하고 독단적인 부모 모습으로 양육하였습니다.
본론
저희 아들은 지금 8살입니다. 기질은 까다로운 기질이며 느린기질이 섞여있습니다. 저는 느린 기질이 지배적이며 학습된 까다로운 기질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는 태권도 끝나고 집에 오면 5시 20분 정도 에 집에 도착합니다. 지금 1학년인데 담임 선생님이 한글을 깨치지 못한 아이들 4명을 따로 불러서 남어지 공부를 시키고 있는데 매일 숙제를 내 주십니다. 먼저 공부하고 학교 운동장에 가서 놀자고 그러면 소리를 지르고 발을 구르면서 운동장에 가자고떼를 씁니다. 저희는 시골에 살기 때문에 학교운동장까지 가려면 차로 5분이 걸립니다. 아니면 밑에 동네 형들 하고 놀러 가자고 하면 뭐가 불편한지 아래 마을 아이들과는 놀지 않으려고 합니다. 불편한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대답을 회피합니다. 놀고 밥 먹고 씻고 가족이랑 TV시청하고 나면9시가 됩니다 다행이 잘 수 도 있는데 선생님이 내 준 숙제를 꼭하며 Q.T도 꼭 하려고 노력합니다. 여기서 우리 아이는 난독증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 안에는 좀더 열심히 공부하길 원하지만 늘 아들과 기분이 상하는 일이 많이 있어 자제하려 합니다.
결론
까다로운 기질은 자기 직전의 시간이나 밥 먹고 포만감있어 편안한 시간을 공략하라고 하셔서 자기 직전에 이불 속에서 예수님만이 너희 소망이니 꼭 예수님 잘 믿으라고 하면 아들은 엄마 우리 천국에서 만나자고 합니다. 또한 난독증의 사건이 왜 왔냐고 물으면 예수님 만나는 사건을 주시려고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엄마가 없으면 울고 단 것만 달라고 떼쓰고 공부는 잘 안돼도 이 모든일이 속상하고 눈물이 나지만 그래도 우리에게는 소망이 있구나 하고 잡니다.
우리들 교회 온지 4개월 되었습니다. 나의 죄 때문에 나의 욕심때문에 상처를 받은 아이를 잘 양육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시는 우리들 교회 스텝들과 목장님 목사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합니다. 저희 집에는 소망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