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연휴였다..
생각해도 심장이 빨라지고 어디로 든지 도망가고 싶다.
집에 있음 끊임없이 치우다가 분노가 결국 조절이 안되서 독하디 독한 순한양되는 약먹고 난 아마 반 좀비로 있으며 연휴를 마칠것이다.
밖에 나간다면 사람 많은곳에서 절대적으로 기눌리다 아이와 남편에게 분노 폭발하고 비참하고 날 정죄하는 슬픈 연휴를 보네게될것이다.
연휴는 이래저래 날 괴롭히는 큰 요인중 하나이다.
결국 묘안을 남편이 냈다.대학 때부터 지금까지 나의 절친들이 있는 대전에 갔다..아이는 6세...아이보다 8세 이상되는 나의 친구들의 아들들과 아빠들과 함께 엑스포 과학공원에 갔다.형들이랑 정말 재미있었다고 즐거워했다.
난 교회등록 한후 처음으로 나의 지기들과 만나 자유의 공기를 마셨다.
사진은 내 친구들만 찍었다. 아들은 매일매일 놀러다니고 용돈받고 친,외가에서 선물받고,용돈받고 레고키마성도 사고 매일 어린이날이였음 좋겠다한다.
난 정말 분노를 꾸욱 참으며(어린이날 연휴)연휴가 매일끝나길 기도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