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유복하진 않았지만 성실한 부모님의 헌신으로 사랑받으며 자랐습니다.
20대: 3남4녀중 여섯째인데 가정환경이 넉넉지 않으니 대학을 갈수없다는 것과 미래에대한 막연함으로 좀 우울한 사춘기를 지내며 여상을 진학을 합니다.
기업에 취직을 하고 직장생활을 하며 20대 초반에 사내에서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합니다. 성품좋은 남편과 함께 맞벌이를 하며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냅니다.
계획적으로 저축하며 아파트도사고 미래위해 열심히 사는데 결혼 5년이 지나도 임신이 되지 않아 불임의 고통을 격습니다.
이때 처음으로 하나님이 계시다면 임신하게 해달라고 임신되면 하나님을
믿겠다고 기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30대: 결혼횟수 8년만에 시험관시술로 딸쌍둥이를 낳았지만.. 그 모든과정이 넘힘들어 모든게 제공로였고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미숙아로 칠개월만에 태어났지만.. 건강하게 잘커주었고 예쁘게 성장하는 딸쌍둥이로 넘 행복한 시기를 보냅니다.
성공적으로 운영하던 커피숍을 많은 권리금을 받고 팔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강남 코엑스에 더 큰 규모에 커피숍을 오픈을 합니다.
모든준비가 완벽해 보였고 이젠 더 나은 미래위해 돈만벌면 되는데
이해할수 없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커피숍은 저에 가게만 손님이 들어오지않고 악순환이 연장되고 삼천만원이 가까이되는 임대료를 걱정하게됩니다.
코엑스커피숍 망하게 되는 사건이 저의 가족에 구원의 사건이 됩니다.
제인생에 가장 바닥을 찍는 사건이 주님을 만나는 생명의 사건이 됩니다.
40대: 사명때문에 와서 사명으로 간다는 정체성으로 목적이 있는 삶을 살고 있으며 부족하지만 남편과 함께 한언어로 목자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승한 인생을 살고있습니다.
우상으로 키울뻔한 쌍둥이도 말씀으로 성장하는것이 제일 감사합니다.
소년부를 섬기고있는데 힘든아이들을 보며 부모학교를 지원하게 되었고 부모학교통해 좀더 성숙한 부모이고싶어 지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