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남5녀중 둘째로 태어나 시골에서 태어나 어린시절을 농사일로 가사일에 힘든 유년시절을 보내며 취업을 나오면서 그곳에서 전남편을 만나 어린나이에 동거생활을 하면서 첫아이가 생겨 전남편은 결혼식도 못하고 사는데 아이를 낳으면 혼자 생계를 유지하기 힘들다고 낙태를 결정하고 집을 장만후 딸두명을 낳고 살만해지자 도박에 음난에 빠져 온 재산을 탕진하고 사체에 저는 빚을갚기위해 낮에는 직장 새벽엔 우유배달로 힘든나날을 보내면서 직장도 그만두게 되어 식당에 취직하여 그곳에서 힘들때 위로가 되는 사람을 만나 이혼을 결심하고 무자정 집을 나와 홀로서기를 시작했습니다.
이혼을 한후 그사람과 동거6개월만에 헤어진후 더이상 남자가 싫었다. 일에만 열중한후 집에드어오면 무료한 시간을 때우기 위해 게임에 열중 그러다가 직장동녀의 권유에 우리들 교회 교인을 소개받아 우리들 교회에 오게되어 재혼을 생각하면서 혼전순결을 지키지 않아 두번의 유산을 통해 목장의 적용을 하지않은채 때부리는 응답에 아이를 주셔지만 지키지못한채 하나님의 뜻이 아닌지라 아픈 남친과 아픈아이들을 돕보라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께 묻고갈수 있도록 예배.목장.양육.부모님 교실을 통해 하나님만 믿고 갈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