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부모학교 첫 번째 스케치
♥ 찬양 : 오세광 목사님, 임보아, 백성은, 신형 집사님
<위로송,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십자가 그 사랑 멀리 떠나서>
♥ 기도 : 성난숙 평원님
♥ 말씀 : 박성근 목사님, [사무엘상 25:36-44]
공동체 안에서 처방을 듣고 적용하는지 자녀들이 보고 있다
아비가일 같은 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자랐어도 경청하지 않고 방문을 열지 않았다.
하지만 어머니의 기도와 오랜 기다림으로 이렇게 말씀 안에서 축복된 사명의 길로 돌이키게 하셨다.
주님은우리가 잘못을 해도 항상 돌이킬 시간을 주신다. 이렇게 말씀과 기도 안에서 잘 인내하며 주님께 물으며 가는 아비가일과 같은 지혜로운 부모가 되시길 바랍니다~^^
♥ 특송 : 김민자 목사님 <예수가 함께 계시니>
♥부모학교 소개 : 김신재 평원님
35년간 유치원을 운영하시며 부모교육을 강의 해 오셨는데 건강한 부모가 되고 하는
마음에서 오신 분들이었기에 35년간 꾸준히 할 수 있었다. 큐티와 교재(STEP),그리고 강의 후 나눔을 통해 실질적으로 삶에서 적용할 수 있는 우리들 교회의 부모교육이 지역사회와 연결이 되어 말씀 안에서의 양육과 가정이 살아나는 구원의 통로가 되길 바란다.
♥ 전체 강의 및 강사 소개
*공통강의 [유야기 청소년기]
-(이 경우 교수님)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다”의 목사님의 가르침을 전재로 “나” 살펴보기.
융합사회에서 이 사회가 요구하는 부모와 자녀의 관계와 나의 양육태도 살펴보기.
시대의 변화가 삶의 변화를 가져왔지만 불변의 진리는 성경말씀이기에 매일 큐티를
통해 말씀으로 자녀를 양육하는 것이 하는 것이 진리이다.
삶의 곡선을 그려봄으로 내 삶의 현주소 점검.
(1) 권위주의적 양육태도 : 명령자, 도덕주의자, 전지전능자, 심판자
자녀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는 부모로 자녀와의 관계에서 엄한 통제와 높은 기대를 가지기 때문에 아이가 무능해진다. 이런 부모는 내가 성취하지 못한 것을 아이에게 대리만족하고 싶어하는 것은 아닌지 살펴봐야한다. 눈치를 보는 인물로 되기 쉽다.
(2) 비판자 - 아이를 가장 아프게 만드는 양육태도이다. 아이가 문제해결 능력이 있어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이런 태도는 부모도 이렇게 양육 받았기 때문에 잠재 의식 속에 있다가 튀어나온다.
(3) 민주적/균형잡힌 양육태도 : 심리학자, 상담자
존중에 바탕을 두는 부모이다. 대화로 타협하고 확신감/자신을 통제하는 방법을 길러주려고 한다. 심리학자형은 분석하려 하기에 시간이 걸리지만 상담자 형은 상대의 감정을 읽어 주는 것이기에 가장 좋은 모델이다. 자존감이 높아지고 자율성이 길러짐.
교수님 간증-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에서 인생의 허무함을 느끼고 10년 된 연구소를 접고 큐티를 만나 억울함을 내 힘으로 푸는 것이 아닌 잠잠히 있는 적용을 통해 사람은 믿음이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인 것을 깨닫게 되었고 10년간 해왔던 연구를 2년만에 끝나게 되는 기적도 경험하게 되면서 점점 하나님을 알아가게 되었다. 말씀 안에 거하면서 이웃을 사랑하지 못하는 모습을 회개하게 되었고 조카들에게 교회에 초청하는 편지를 띄우니 초청에 의하게 되었고 그로인해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인생이 고난의 연속이지만 나를 깨닫게 하시고 거룩을 이뤄가게 하시려는 주님의 사랑임을 알기에 작은 일에도 묻고 가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
*유아기 자녀 부모학교(1-4강)
1강- 발달의 이해와 애착형성-(홍지원 교수님)
2강- 기질의 이해와 양육태도-(홍지원 교수님)
3강- 자녀들이 미디어 활용 -(김낙흥 교수님)
4강- 놀이지도 -(손서영 교수님)
*청소년기 자녀 부모학교(5-8강)
5강- 영어는 어쩌죠? -( 이성원, 이경우 교수님)
6강- MBTI를 통한 성격유형알기-(김융희 교수님)
7강- 마음이 아프니? -(김융희 김형민목사님)
8강- 빨라진 사춘기 -(김형민 목사님)
♥ 담당 사역자 및 섬김이 소개
*사역자 -박성근목사님 / 윤애지 전도사님
*찬양 -오세광, 조태헌, 정지훈 목사님,
*섬김이 -김신재,성난숙 평원님
유영희,장광자,곽희숙,박혜상,최광숙,장해연,이명자, 초원님
성혜옥, 민경주,허지영, 집사님
♥ 조장과 부조장 소개
*팀장 - 최진영
1조 (최진영/박윤숙) 2조(박지선/) 3조(최진희/김지나) 4조 (민서경/박진아)
5조(성혜옥/백순영) 6조(김나현/김미겸) 7조(김문숙/이윤희) 8조(성혜옥/백혜영)
9조(염선영/강호진) 10조(임보아/이미림) 11조(백성은/윤원영) 12조(박찬희/이시진)
13조(정수립/강보길) 14조(홍순주/이소영) 15조(유경미/김화영) 16조(윤경혜/장정이)
17조(김하영/김미경) 186.조(장봉덕/이윤희) 19조(주혜란/황인욱) 20조(유경미/유원희)
♥ 당부의 말씀
1. 팀장님과의 연락을 잘 받기
2. 지각 결석 하지 않기
3. 과제를 성실히 하기
4. 부조장은 매 주 나눔 스케치 해서 홈페이지 올리고 과제물은 각자 홈페이지에 올리기.
5. 주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자녀들 젖떼기 까지 잘 양육하기 위해 잘 듣고 적용하기.
6. 나머지는 주님께 맡기고 실수했을 지라고 다시 일으키시고 치료하시는 주님을 신뢰하기.
7. 조장은 강의 전에 숙제 걷어놓기
♥강의 후 나눔
- 삶선 그래프 그리기와 조별 나눔 및 조별 발표
-조별발표
*이공례 집사님
어렸을 때 흑산도의 이사로 인해 육지의 그리움. 두번의 결혼 과 두 번의 이혼,
두자녀의 죽음과 딸의 입양사건을 통해 잃을 것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강도를 만나 죽을 뻔한 사건을 통해서 예수를 믿어보자 하는 마음이 생겼고 지금은 말씀안에서 그 삶을 해석하며 가고 있다. 내가 어떤 부모였을까 알고 싶은 마음에 부모교육을 받게 되었다.
*박진아
어렸을 때도 불우한 가정환경으로 인해 우울했고 오랜 연애 끝에 결혼까지 하게 되었는데 폭력으로 너무 힘들었다. 이혼 후 곤고하게 있다가 우리들 공동체로 인도되어졌고 지금의 남편을 만나 자녀 넷을 키우며 주님의 사랑을 알아가고 있다. 내 자녀가 나와 같은 삶을 걸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기에 말씀과 큐티를 통한 지혜로운 엄마가 되고자 부모교육을 받게 되었다.
*김은영
어릴 적 오빠의 화상으로 인해 친가에 맡겨지게 되었고 억울한 누명을 받으며 골방에서 울었던 기억과 집에 돌아와서도 오빠와 동생으로 인해 힘들었던 기억에 항상 눌려있던 삶을 살았다.그 현실을 피해 결혼했는데 남편은 각종 자격증( 알콜중독증, 도박증, 의처증등..)을 가지고 있었다. 그 와중에 자녀가 학교를 안가는 사건이 생기고 그로 인해 우리들 교회로 인도 되었고 지금은 그 아들이 대학도 가고 남편도 예목을 받으며 그 자격증들을 하나씩 버리며 가정이 회복되는 주님의 기적을 체험하고 있다.
♥ 과제
- 삶선 그래프 와 부연설명을 홈페이지에 올리기
- 나와 자녀가 나눈 대화를 2일간 기록하고 분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