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차: 삶 선 그래프
7조 참석인원: 조장님~김문숙, 부조장~이윤희, 김혜연, 김선주,경미현 (5명)
나눔 : 김문숙 조장님
우울증이 있었고 우리들교회를 와서 말씀이 들리니 행복했다. 두자녀가 있는데 늦둥이를 낳게 되고
큰아들이 교통사고로 죽을뻔했고 검정고시를 보며 지금은 군대가 있는데 영창까지 다녀온 고난이 있음에도
늦둥이 키우며 큰애들과 똑같이 공부시키는 강박증을 보며 부모학교르 신청함,
김혜연
태어난지 100일만에 할머니손에 키우져 외롭고 힘들었고 초등학교때 엄마와 상봉, 친절한 남편 만나 독립후
사랑을 갈구하다 채워지지 않으니 일을 하며 행복하고 늘 자신감이 있었ㅏ다. 4명이나 되는 아이들은 사립을
보내며 형편에 맞지 않게 살음. 지금은 우울약 먹고 있음.
김선주
유복한 가정서 자랐음, 초등학교때 친구를 실명시킴으로 난 죄인이야! 하며 힘들었고 26세때 사고로 다리를 못
쓰게 되어 10년간 골방에 처박혀 살다 아들하나 있는 남편을 만나 6년만에 출산의 기쁨도 느꼈다. 새엄마로 완벽
을 추구하니 아들과 힘들었다. 지금은 일주일에 한번 가정예배 드리며 행복을 누리고있다.
경미현
철도청공무원이신 아버지께서 나의 살길을 다 계획해 놓으셨는데 중2때 사고로 돌아가셔서 충격이 심해
아빠가 계신곳으로 가고싶었다.
이윤희
아버지는 10살에 돌아가시고 엄마는 자녀들 공부시키느라 일만 하시다가 막내까지 결혼하니 할일을 다했다 하시더니
내가 30세에 돌아가셨다. 올바르게 사시던 엄마까지 돌아가시니 인생이 허무하고 나도 빨리 죽는것이 소원이엇다.
대충 살다 가려했는데 아이가 셋이나 되어 어쩔수없이 살다가 교회다니며 소망을 찾아가고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