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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부모학교의 수료식이 그제인데
어제 그리워 수료식의 ppt를 시간 맞추어 전선규 목자님의 도움으로 올려 놓고 나도 좋아했습니다.
오늘 그리워 들어가 보았더니 이덕근 집사님이 수료식 사진을 올려주어 보고 반가웠습니다.
성난숙 평원님의 리플이 달려 감사하며 시.공간을 초원한 의사소통 효과(communication effect)를 빛 쪽에서 느꼈습니다. 이런 빛의 의사소통 문화는 기쁨을 주고 힘을 실어다 줍니다.
우리들 교회 인터넷 사용의 문화는 기쁨을 나누고, 무엇보다도 회개와 적용의 얼굴이 있는 빛의 문화라고 생각됩니다.
인터넷의 사용으로 혹시 청소년 문화가 그늘에서, 폭력적으로 이루어지고, 참을 성이 없어지는 영향을 주는 등 그 속도가 빠르기에 나쁜 그림자가 드리워 질가봐 염려됩니다. 유아기부터 좋은 앱(소프트웨어) 사용능력을 키워주면 좋은 소프트웨어에 대한 안목이 생기고 지식을 얻게되고 또 우리들 교회의 빛의 인터넷 사용의 문화를 알게 되면 게임 중독에는 빠지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제 1기에 다루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제 5강에서 잠간 다루겠다고 기획을 했었지만 다룰 내용도 많고 시간도 짧아 언급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것은 '유아기 미디어 사용의 방향'에 대한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 제가 아뢰는 회개의 내용입니다.
그래서
NY Times와 다른 부모 전문지에 칼럼을 적는 Warren Buckleitner 박사가 운영하는 사이트부터 소개합니다.
유료 사이트이지만 이에 의거해서 인터넷 빛의 문화를 알려 드리려 합니다. 그 분의 좋은 앱 추천(이유 및 교육적 효과)이나 강의는 You Tube에 링크되기도 합니다.
세계 볼료나 미디어 심사 위원장이었고, 볼료나미디어-라가찌 택 상을 총괄하는 책임자입니다.
www.childrenstec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