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
저는 1남 3녀로 오빠와 언니 동생이 있고 부모님 두 분다 상업에 종사하시면서 어릴적 소원은 엄마가 싸 주신 도시락을 가지고 학교에 가는것 이었습니다 동네에서 성경말씀을 전해주시는 주일학교 선생님을 통해 예수님에 대해 듣게 되었고 우울했던 사춘기를 보내며 고등학교때 철야예배를 통해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고3때 교통사고로 아빠가 돌아가시면서 그렇지 않아도 삶에 소망이 없던 제게 아무런 소망도 생기지 않았고 졸업후 1넌간 방황하다 이 땅이 아닌 천국에 소망을 두며 신학교에 가게 되었습니다 졸업후 인도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을 돕게 되고 이후 영국으로가 지금의 남편을 만나 3년뒤 물질의 복음의 통로가 되자며 결혼을 하고 남편은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사업을 하게 되었고 십의 이조 삼조 선교사님들을 후원하며 하나님이 복 주시리라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사업이 어려워 #51275;고 결국 망하는 사건이 왔고 이런 환경이 이해가 되지 않아 넘 힘들어했습니다 다니던 교회는 모교에다 너무나 좋으신 목사님 성도님들인데.. 말씀을 들을 때 마다 마음이 답답하며 이 건 아닌데...라는 생각을 하며 힘들어 할때 저를 처음 전도하신 외숙모의 권유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소감문
지금 셋째를 임신중이고 다음달이 예정일 입니다 부모교육 광고를 보며 하나님이 제게 기회를 주시는 구나 생각하며 신청을 했고 7주의 강의를 들으며 부모로서 믿음도 중요하지만 지식과 지혜가 얼마나 필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드러나는 현상 뒤에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가 있듯 우리 자녀들의 성품과 성향과 체질 그리고 그들의 마음이 느껴지는 귀한 시간 이었습니다 강의를 듣는 매 순간 이 교육은 모두에게 필수 과목이 되어야하지 않을까... 또 다른 예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귀한 강의를 준비해 주신 모든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