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듣을때는 집에 가서 해 보리라 하지만 한번으로 되지 않은것 같아요.
2번 3번 안되다보면 좌절과 무기력, 포기로 가게되는 경우가 넘 많아서요.
우리도 매주 설교는 듣지만 교회밖나가면 다 흘리고다니잖아요.
매주 목장에서 나눔으로 나의모습보고 서로 체크해주고 서로의 피드백을 받다보니
나도 모르게 믿음이 자라듯 부모학교도 강의로 끝나는것이 아니고
더 구체적으로 훈련받으면 좋겠어요. 감정코칭에 대해서요!
다들 바쁜 환경이다보니 내게 주신 보석(자녀)을 내 맘데로,혹은 살기 바쁘다는 이유로
넘어질수밖에 없으니까요. 제 자신만 보아도 제 마음을 잘 읽어주면 살기가 쉬어지는데..
내마음을 남편이, 아들이 몰라주니 우울과 분노나 원망 비난, 씨발, 좇나가 내속에 있어요.
매주는 아니라도 한달에 한번이라도 훈련받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엄마역할 ,아내역할 잘하고픈데 어려워요. 잘 안돼요. 한번 이론강의론 안되는 저의 현주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