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 소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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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8-4 부부목장과 32-3 여자목장을 섬기고 있는 김선미D 집사입니다.
교회는 유년시절부터 엄마의 손에 이끌려 출석했고 말씀을 따라 적용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신앙생활을 했으며 내 열심과 의로 바른생활과 모범생의 딱지를 달고 봉사와 헌신을 일삼았던 바리새인 이었습니다. 끝없이 내 힘으로 이겨보려고 애써봤지만 하나님은 여러 가지 고난을 통하여 콜링 하셨고, 저의 교만이 하늘을 찔러 내 힘으로 해보겠다고 알고도 모른 체 외면하고 또 외면을 했더니 더한 고난으로, 하나님께서는 저를 후대하시어 우리들교회에 불러주시고 등록한지 2년이 지난 지금 완전히 힘을 빼고 주께 맡기는 순종된 삶을 허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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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학년 어머니의 이해할 수 없는 자살로 생명을 잃은 엄마를 처음으로 발견한 저는 그 사실을 형제들과 가족모두에게 비밀로 하라는 큰고모님의 말에 지금까지 비밀로 간직해야 했고, 잇따른 언니의 가출로 엄마와 언니에게 버림받았다는 피해의식이 있었으나 착한성품을 지닌 저는 가슴 아파하는 아버지가 불쌍해서 내 일 만큼은 신경 쓰이지 않게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에 바르고 착한 사람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첫 번째 새어머니와 그 딸과의 동거후 1년만에 집을 나가는 사건, 대순진리로 집에 우상을 모셔놓고 매일 기도를 하는 두 번째 새어머니와의 영적 갈등, 남편의 교통사고로 인한 장애판정, 둘째아이의 선천성 희귀난치질환으로 인한 성장지연, 셋째 아이의 소아부정맥, 믿었던 이에게 사기를 당하고 전 재산을 잃고 빚에 허덕이며 갈 곳이 없었던 삶 가운데에서도 행복을 꿈꾸며 좋은게 좋은거라는 생각으로 늘 착하니즘에 빠져 있던 저였습니다. 그러나 끝없는 고난에 저는 왜 나냐고?~, 또 나냐고?~, 내가 뭘 잘못했냐고?~, 매일 따지기만 했고 울부짖는 저에게 하나님의 후대하심으로 우리들교회에 등록하게 하시고 내가 착했던 것이 아니고 악했고 가출 할 수 있었던 충분한 구조 속 에서도 내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언니의 수고 가 없었다면 가능하지 않았던 것 을 깨닫게 되니 오히려 피해자는 언니였구나!~가 인정이 되어 회개의 눈물을 흘리는 은혜를 격게 하셨습니다. 100%옳으신 하나님을 만나게 되니 '왜?~'냐고 묻던 제가 '나니까!~'그럴 수 밖에 없으셨던 하나님의 속사정을 예배 가운데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알게 하시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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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자녀를 통하여서는,
12시간마다 맥을 조절하기 위해 약을 먹어야 하는 셋째딸의 소아 부정맥이라는 사실을 알게 하셔서 약을 먹고 맥을 조절 할 수 있음에 감사했고, 웃고 떠들며 건강한 모습으로 자라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이 내겐 큰 은혜이고, 생명의 주권이 전적으로 하나님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귀한 하나님의 선물이였다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둘째딸의 선천성희귀난치병으로 성장판이 닫혀 또래 친구들보다 많이 작지만 공평하신 하나님께서 이 아이에게 건강한 마음과 정신을 주셔서 매사에 당당함으로 세 딸 중 자기 밥 그릇을 제일 잘 찾아먹는 아이로 만드신 것에 감사를 드리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며 하나님만 의지하라고 나의 힘을 빼도록 하시고 주님 앞에 무릎 꿇게 만드는 보배로운 또 하나의 제게 주신 선물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아픈 두 동생으로 인해 피해의식 속에 살아가고 있는, 보고만 있어도 미안한 마음을 갖게 하는 큰 딸이 세상 가치관으로 볼 때 모든 것을 갖춘 아이 이지만 쥐어주지 않아도 장녀가 갖는 책임감과 아픈 두 동생으로 인한 피해의식이 많아 늘 불안해하며, 자존감도 없고, 눈물도 많고, 엄마 마음 아플까봐 속 마음을 애써 감추고 부모의 눈에 들려고 노력하고 애쓰고 수고에 수고를 더 하고 있는 마음 아픈 아이~~~ 순종적인 그 아이가 요즘 들어, 하고 싶은 말은 쌓아 놓지 말고 다 하라는 전도사님의 처방에 부쩍 질풍노도(사춘기)의 시기를 맞으면서 이유없는 짜증과 G랄의 극치를 보여주어 제게 참고 인내하는 법을 온몸으로 가르쳐 주고 있는 또 하나의 보석 같은 선물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우리들 공동체가 아니었다면 어찌 이 모든 것이 감사로 여겨 질 수 있었겠습니까?~ 감사 또 감사할 뿐입니다.
환경은 변한 것 없이 찌질 하고 보잘 것 없지만 가족 모두 실족함 없이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은혜이고, 한 언어를 쓰고 각자의 공동체 속에 묶여 있다는 것이 최고의 축복이며, 천국의 비밀을 알기에 “거룩”으로 나아가는 이 길이 행복임을 알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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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 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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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춘기 큰 딸로 인해 현재 내가 왜 힘들어 하는지를 첫강의를 통해 해석하고 갈 수있게 하셨습니다. 저의 사춘기 시절을 살펴보면 15살에 엄마가 돌아가신 내안에 아픈 상처가, 현재 13살인 큰 딸의 사춘기를 감당하기 힘듬으로 나타났고, 사춘기 시절 엄마에게 받은 사랑이 없고 모든 것을 내스스로 했어야만 했기에 어떻게 사랑을 줘야하는지도 몰랐고 최근 들어 딸의 이유 없는 짜증과 분노를 감당하기 힘들어 매일 딸아이의 행동에 잔소리만 늘어갔는데, 딸 아이의 갈등 구조가 저의 어린 시절의 치유 되지 못한 상처인 것 을 삶 선 그래프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내 아이의 애착관계와 낮은 자존감을 키우기 위해 발달되어 있지 않는 공사중인 아이들에게 내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짜증내고 분을 내는 완공 되기를 더디하게 하는 문제엄마가 되지 말아야겠고, 진실성 있는 격려와 말씀 묵상으로 인한 관계회복에 더욱 힘써야 한다는 것과 더불어 사람의 성품은 변하지 않고 모두가 다르다는 것을 체계적인 검사와 결과지를 통해 인정 할 수밖에 없었고, 성품의 유형에 따라 각기 대하는 모습들이 달라야 한다는 것도 세밀하고 구체적인 방법에 따라 I message로 전달해야하는 접근법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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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하는 시대의 흐름을 인식하고 내가 자녀들의 감정에 방에 들어가 부드러운 목소리로 내 아이의 분노를 가라앉힐 수 있는 노하우도 생겼고 앞으로 생명의 근원인 마음을 세상 중독과 상처 바이러스로부터 지켜 줄 수 있는 거룩한 쓰레기통을 가슴에 준비하는 7주였습니다. 하나님이 제게 주신 선물(세 자녀와 지체들의 자녀들까지)들을 말씀 안에서 잘 양육하고 품을 수 있는 부모가 되기 위해 부모학교에 입학하게 되었고 배워가는 7주 동안 말씀 안에서 자녀교육에 따른 많은 이론과 나눔과 말씀을 통해 배우고 익힌 만큼 잘 적용해 가는 부모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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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학교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배우고 익힌 것을 자녀들이 쏟아내는 분노와 갈등을 거부하지 않고 환영하고 버텨주는 안전지대가 될 것을 나의 적용으로 삼아 말씀으로 든든히 서가는 부모가 될 것이며, 여전히 공동체에 묶여 예배를 우선으로 하고 보여주는 삶으로 자녀들은 여호와의 기업(시편 127:3)이라 하신 말씀을 따라 실족함이 없도록 공동체에 묻고 또 묻고 가는 양육자가 되기를 힘쓰며 매일 주시는 말씀에 순종하고 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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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유물이 아닌 하나님이 맡겨 주신 자녀에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 할 수 있게 하고 부모교육의 방향을 제시 해 주셨던 부모학교를 섬겨 주신분들과, 여러 강사님, 1기생 지체 여러분께 큰 박수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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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 동안 수많은 나눔과 강의를 통해 많은 것들을 일깨우게 하신 하나님께 이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임마누엘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