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소개 *
삼남매중 큰딸로 태어나 어릴때부터 아빠는 여동생, 엄마는 남동생을 사랑했지만 나는 따돌림을 당하며 살았던 것 같다. 언제가는 나를 버리겠지의 두려움과 우울함으로 부모에게 인정받고자 착함과 모범생의 가면을 쓰면서 부모님들을 원망하며, 나를 철저히 숨기고 살았다. 성인이 되어서 지금 남편을 만나 인정받는 것이 좋은데 인정해주지 않고 무시하는 남편과 살으려해 힘들었습니다. 마음으로 오살하면서 황혼이혼의 목표를 두고 지금은 우리들교회 와서 인정 목이 마름이 회복이 되고, 원망했던 부모님이 최고의 부모님이라는 걸 인정이 되고, 황혼이혼의 에발산이 아닌 생명과 축복의 그리심산에 서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소감문 *
첫아들과 14살 차이, 둘째아들과 11살 차이나는 7살짜리 막내가 있기에 부모학교 교육을 받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부모학교를 만난것이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둘째아들의 수고가 있어서 감정코칭에 대한 강의가 큰 도전을 주었고, 실제로 적용하며, 씨발이라는 말의 뜻을 알았고,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또는 학원에서 피투성이로 집에 온다는것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체휼해주지 못하고 내가 복음이였기에 아이들이 숨통이 막혔을것 같았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은혜로 마무리 할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모든 강사님들에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