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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기 마지막 강의가 이루어지는 날!
빨라진 사춘기가 인터넷이 주범인 것을 알게되고
사춘기의 문화가 욕(씨발, 존나 등)의 문화로 정착되고
부모, 특히 엄마의 양육태도에서 부모-자녀 관계의 목소리 톤이 울#52988;하는 충동적 반항으로 연결됨을 듣고
아~~찔 합니다.
주여, 어찌해야 되오니까! 라는 기도가 절로 나옵니다.
우리들 교회 지역사회 프록젝트가 주님이 간섭하심을 체험 합니다.
어찌 아무 것도 없는 것에서
나를 살피고
양육태도를 점검하게 하시고
자존감을 실리게 하는 영어교육을 Life Long (평생교육) 차원에서 듣게 하시며
새로운 청소년 문화의 실체를 드러내게 하는
contents을 구성하게 하셨습니다.
우리들을 겸손과 순종으로 이끄심을 체험합니다. #65279;
이제 부모학교를 1기로 시작을 하셨는데
하나님은 청소년 문화와 문제를 다루실 강사님을 미국으로 보내십니다.
마지막 강의가 공개강좌로 이루어져
우리들은 어리둥절 하는 중에 그 끝맺음은 파송식으로 은혜로웠습니다.
♥ 담임 목사님의 기도와 강사님의 파송식 ♥ 개인 및 조별, 강사진 사진 촬영 | 주님, 감사합니다. 역사를 이루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나, 이 강의 못들었으면 큰일 날번 했어!"라는 지체들의 고백이 있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강사님을 보내 주실 믿음으로 그리고 나머지 평가 작업과 인터넷 사이트 버그 잡기로 숭종 하겠습니다. #652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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