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주차 (2013-11-27)
♥ 찬양 : 임보아, 백성은, 신형 집사님
<마음이 상한 자를, 보혈을 지나>
♥ 기도 : 성난숙 평원님
♥ 광고 : 김신재 초원님
<강사소개>
♥ 강의 : 조병은 강사님 <빨라진 사춘기>
<2013년 청소년 현실>- 지난주 복습
1990년, 2000년, 2010년, 30년 간의 변화
90년대 아이들 ; 열악한 가정환경, 이혼, 가난, 학대 등 가정문제로 인한 약물중독(가스, 본드)이 문제였다.
2000년 : 90년대 말 인터넷이 나타나면서 우리나라가 IT 강국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때부터 망하기 시작했다. 어른들에게 지식에서의 권위가 없어졌다. 사이버 상담을 시작하니까 성, 임신의 상담, 동성애 관련 상담이 많아졌다. 청소년기는 정체성확립의 시기인데 성에 대한 정체성이 혼란스러워졌다. 그러면서 야동과 게임에 중독되었다.
2010년대 : 더블버거처럼 더블중독의 시대가 도래했다. 스마트폰+약물중독의 시대
인터넷으로 야동 볼 때는 보면서 창피함을 알았지만 스마트폰으로 볼 때는 대놓고 본다. 스마트폰 중독은 우리나라 아이들이 마루타이다. 만 3세 전에 스마트폰에 노출되면 충동과 자극이 강해지고 예민해지면서 조절 능력은 상실되며 뇌의 구조가 바뀌게 된다.
<왜 아이들이 중독으로 가는가?>
근본 원인은 부모와의 안전하게 해결되지 않은 갈등이 있기 때문이다.
이 시점에서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할 것인가? 자녀를 향해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는 공동체만이 답이 된다. 망가져가는 아이들에 대한 애통함, 올바른 시각을 갖고 바라보아야한다.
영상 #8211; 사춘기 아이들과 부모들이 부딪히는 이유
1. 심한 간섭과 기대
2. 나를 이해하지 못해서
3. 가치관의 차이
4. 대화가 안 통해서
아이들이 욕하며 힘들어할 때 어떻게 아이가 나에게 묻자와가 될까? 하나님 앞에서 의논하고 갈 수 있을까?
지식이 들어가면 아이를 이해할 힘이 생긴다.
어떻게 아이들과 접근하고 엄마에게 묻자와 할 수 있을까? 감정에 방에 먼저 들어가라.
씨발을 해석해보면 억울해, 왕따시켜, 죽고 싶어, 무서워, 감정을 아이들의 언어로 표현한 것이다. 이 말이 나오면 부드러운 톤으로 ‘우리아들 속상한 마음이 있었나봐~’ 해야 한다. 청소년기에는 공격적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씨발을 완화시켜야하고 감정을 돌려서 보내야한다.
자녀의 신체자아상(BODY IMAGE)을 보호하라
사춘기 호르몬의 변화를 어른의 입장에서 먼저 알려주셔야 한다.
정서적 특성
감정이 덩어리로 몰려오는 시기이고 부정적 정서가 증대하고 감당하기 힘들어한다.
이런 감정을 부모에게 쏟아내고 해독제를 맞았을 때 지능, 학업, 감정조절의 힘이 생긴다.
사춘기부모의 할 일
거룩한 쓰레기통을 가슴에 준비하라. 매스미디어 발달, 음란, 살인, 힘든 사회에서 너무 많이 손상 당하는 아이들의 영혼이다. 아이들이 속을 쏟아내어 정화할 곳이 필요하다. 자녀의 사춘기가 시작 되었다면 거부하지 말고 환영하고 버텨주는 안전지대가 되어주어라.
강사님의 청소년기 간증
♥ 담임 목사님의 기도와 강사님의 파송식
♥ 개인 및 조별, 강사진 사진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