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제25기 13조 6강 성경적 가치관
31살의 늦은 결혼으로 자녀를 키우는것 자체가 버거웠습니다 남편은 결혼페백시에 신부를 업지도 못한 멸치처럼 날씬이 였습니다 저의 아가씨때 사진도 같이 보았습니다 엄마는 예전에는 이뻐고 예쁘게 옷도 입는데 지금은 왜그래 그러던군요 나이먹어서 그래 그렇게 이야기하며서 옆에 있는 남편이 그때는 예뻤어 이렇게 이야기하고 아빠가 돈 많이 벌어다 주지 못해서 그래...그러면서 미안한 마음을 이야기 했습니다
딸을 출산하고 산후조리를 친정에서 했는데 대가족이다 보니 아들이 낮가림을 많이해서 아들을 안고 왔다갔다 하면서 남편의 허리가 문제가 되었습니다 부평에서 창동까지 긴시간을 지하철을 타고 다녔습니다 그래서 딸을 한번도 안아주지 못했고 향상 제가 했습니다
딸(30)하고 앨범과 아기때 부터 탯줄과 영구치를 시작해서 유치원때의 다도모습 수능수험표와 대학입학금 영수증 그리고 첫알바시 계약서와 잠깐 독립했을때 월세 계약서를 같이 보았습니다
아빠가 딸 임신했을때 꽃다발과 과일을 종류별로 사가지고 와서 무척 기뻐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기저귀갈때도 엉덩이에 뽀뽀해주었다고 이야기하며 매일매일 오면 뽀뽀해주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니 그래서 내가 이빨이 다 섞었구냐 ㅋㅋㅋ 그렇게 이야기 해서 빵 테졌습니다 (남편이 애연가 애주가)입니다
그리고 우리엄마는 엄청꼼꼼이구나 이렇게 이야기 하며"이제는 시간도 많으니깐 예쁘게 하고 다니셔 "
알았어 이렇게 대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