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숙제) 연령에 맞는 언어로 부부의 결혼임신출산을 가지고 자녀에게 이야기해주기. (데이트사진 결혼사진등을 활용해서. 엄마뱃속생긴걸 알았을때의 감동 기쁨. 입덧했을때 죽을뻔했다 이런거 주워담으시고. 내가좋아하던 커피를 줄였지만 널위해 하는 거 좋았더라. 아빠가 키위먹고싶은거 사다줬다. 키우며 기뻤던 일. 넌 큰 선물이란 얘길 꼭 해주시길.)
- 큰딸(6학년), 둘째딸(4학년)에게 결혼,임신,출산 이야기를 해주며 아빠와 엄마, 친척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랐음을 설명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2~3살때 아이들이 입었던 보관중이던 원피스를 보여주니, 지금은 자신들의 손가락만 간신히 들어가는 옷을 보며 이렇게 클때까지 잘 길러준 엄마아빠에게 감사하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특히 사춘기를 겪고 있는 큰딸은 까칠하던 모습대신 눈시울을 붉히며 여동생을 더 챙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나중에 어떤 마음이었는지 물어보니 현재 큰딸이 소년부 제자훈련을 받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6째날, 마지막 날에 사람을 창조하셨음을 말씀에서 보았고 정말 인간이란 존재가 놀랍고 오묘한것 같다며 대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