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 나는 자녀에게 민주적인 부모인가? 억압형 부모인가? 아직 딸이 어려서 민주적인 아빠인 것 같다. 내가 이루지 못한 꿈을 딸이 이뤄줄 수 있을 것 같으면 억압형 부모와 학습형 부모로 변할 죄인인 것을 알기에 . . 민주적인 아빠로 살아가려고 은혜를 구한다. - 그동안 자녀가 엄마(아빠)와 지내면서 힘들거나 속상한 적은 언제였은지 아직 딸이 말을 못하는데, 아마 최근에 감귤칩사건 때 속상하지 않았을까 싶다.아침에 일어나 감귤칩을 먹겠다고 해서 꺼내줬는데, 감귤칩을 먹지는 않고 부수고 던지고 빨아 . . 아침부터 난리가 났다.그때 처음으로 딸에게 화를 냈다. 그때 재밌게 놀고 있었는데, 혼나서 속상하지 않았을까. - 자녀와 소통을 위해 적용하고 싶은 것을 실행하고 내 느낌과 자녀의 반응 적어보기 아직 딸이 말은 못하지만,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낼 때 더 두 눈을 맞추고 놀고 아이가 나가고 싶어서 팔을 현관문으로 뻗을 때, 옷을 입혀 둘만의 놀이터 데이트를 했다. 내 느낌에는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딸도 좋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