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아들이(8세) 지금은 집에 오면 옷을 벗고 여기저기 던집니다. 그 감정을 헤아려 줘야 하는데 무턱대고 잔소리 하며 가르치고 기다리는게 귀찮고 힘드니까 그냥 제가 다 해줍니다. 2강 듣고 혼자 스스로 할수 잇도록 기다려주는게 적용 이엿는데 잘 안 되네요. 계속 적용할수 잇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