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저의 의사소통 걸림돌은
특히 내 말하기, 설득하기 , 조언하기이다
초저녁에 일찍잠든 대학생아들이 새벽2시에
깨어 라면을 먹겠다고 부스럭 거렷다
보통때는 왜 이시간에 라면을 먹느냐 부터
밤에 먹으면 건강에 안좋다 네가 부스럭 거리니 식구들도 다 깨지않냐며 화를 내고
짜증을 부린것같다.
늘 상대의 마음보다 내기준이 앞서서
가르쳤는데
이번에는 왜 배고프니? 물으니
새벽까지 과제 제출을 해야한다며
배가 고프다며 라면물을 올리길래
아 그래? 하니 만두가 없냐 물어서
어묵이 있다고 넣어주고
아빠가 새벽에 일나가야 하니까
라면은 네 방으로 가져다 주겠다 하니
아들이 땡큐 라고 하였다.
상대의 마음을 알아주기를 생각하니
훨씬 소통이 되고 관계가 부드러워지는것같다
소통이 되면 서로 짜증이 안나고 화도 줄어들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