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된 애착형성의 키워드는 '민감성'과 '일관성' 입니다. 내가 좀 더 취약한 부분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생활 가운데서 적용해본 내용을 적어보세요.
저는 중학교 2학년 5학년 남자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지금은 5학년이 된 아이가 태어나 한 달 만에 입.퇴원을 반복하며 병원 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그 때 큰 아이도 아직 27-28개월 밖에 되지 않아 엄마의 손이 많이 필요했지만 그 때 충분한 애착이 되지 않아 사랑을 표현이 남들보다 더 갈구하는 아이입니다. 지금 중2 지만 아직도 사랑 표현을 하며 뽀뽀를 하고 스킨쉽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런 표현을 잘 받아주지 못하고 아이의 스킨쉽도 잘 받아주지 못합니다.
제가 생활 가운데 적용할 점은 아이가 집에 들어오면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안아주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또 아이가 사랑해 하고 뽀뽀를 하면 받아주는 적용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