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3살인 둘째 아이와 잘 놀아주지 못했습니다.
이번 애착강의에서 민감성과 일관성을 이야기해주셨는데
하루에 15-20분정도 시간을 내서 아이가 책을 가져오면 읽어주고 "물"이라고 하면
컵으로 물을 받아서 주었습니다.
초등학생인 첫째 아이는 사춘기가와서 말을 안들을 때가 많아졌는데
화내지 않고 천천히 설명하고 듣는 적용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