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과 이야기 하며 감정 라벨링 해보기
-이석증으로 힘들어하는 딸과 전화 통화 하며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고 이석증을 처음 겪어 힘들어 하는 딸에게 ‘놀라고’ ‘불안했겠다’고 공감해 주었습니다. 평소 같으면 병원에 가봤냐, 이석증은 어떤 병인지 좔좔 이야기 했을텐데 그런말 꾹~! 참고 이야기 들어주고 공감 라벨링 한두가지 했을 뿐인데 딸과 꽤 긴시간 이야기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것이 딸이 스스로 해결책을 찾고 안정감을 찾아 가는 것이었습니다. 표현은 안했지만 오히려 제가 더 불안해 하는듯... 했습니다^^ 그리고 공감 해주니 저도 딸의 이야기가 더 잘 들리는 듯 했습니다~ 앞으로도 감정 라벨링 기억하며 딸 뿐 아니라 공동체 지체들에게도 공감해주는 훈련 많이 해보겠습니다. 좋은 강의 들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