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 강의에서 가장 기억나는 것은 공감이었습니다.
한 주간 상대방의 이야기를 끊지 않고 듣는 공감을 적용을 했는데
서로 마음이 이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작년에 딸 아이가 학폭을 당했고 현재 회복 중에 있습니다.
아이의 회복을 위해 적용 중에 있습니다.
지난 강의를 들으면서 반영하고 공감을 하면서 아이의 얼굴이 밝아지는 것을 보면서
편안함과 감사와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