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학교를 듣고 이번 한주 라벨링을 어떻게 해야 하나
육아를 하다보니, 아이들과 있을때 늘 바쁜 엄마로 있는 상태다 보니 감정을 잘 공감해주지 못했구나 느껴서껴서서 집안일을 빨리 끝내고 옆에 앉아~ 엄마~ 하고 부르면~
응~ 하고 얼굴을 바라보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첫째는 자기반 생일이 가장 빠른 아이의 이름과 날짜를 맞추어 보라는 예기에 듣고 기억하려 되물으며 대화했고
둘째가 울며 올때는 감정라벨링을 해주며 달래주니 그동안의 육아가 성급하고 나의감정적 언어를 많이 써서 아이들을 다그치지 않았나 생각하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