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의 질서 세우기_ 남편취향 맞추기
1.저염식에 소스없이 먹는 제 취향을 거슬러
매실액, 연두, 꽃게 액젓을 구매했습니다.
2. 아들 주려고 막 꺼내던 차돌박이를 적용숙제가 생각나 아껴두고 퇴근한 남편을 구워주었습니다.
3. 제철 채소인 참나물을 구매하여 연두 및 액젓 등등 남편취향대로 조미료를 듬뿍 넣어 주었습니다. ( 저는 원래 설탕을 안쓰는데 이번에는 설탕도 넣으니
새콤달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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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밥차려주고 바로 자는데, 남편이 싱크대 깨끗한 걸 좋아하기에.바로 설거지하고 정리하니 츤데레 남편이 왠일로 다먹고 "잘~먹었다!" 말하는 혼잣말 비슷한 독백을 들어서 깜짝 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