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독박육아 중인데 아기랑 제가 감기몸살로 힘든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남편은 남처럼 강건너 불구경 하듯 하여 화가 많이 나 있는 상태였는데 남편이 감기기운이 살짝 있다는 얘기에 문자로 많은 걱정을 해주며, 주말에 전복죽 해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