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를 떠나 합하라는 말처럼 진짜 이제는 남편과 연합하여 한목소리를 내며 아이들을 믿음안에서 잘 양육해야함을 느꼈다
적용할점은 항상 남편보다 아이들이 우선이였는데 남편을 가정을 머리로 인정하고 남편을 우선되게 생각하고 남편말에 순종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짜증을 줄이고 웃으며 대답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