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토요일
본문 : 베드로전서 4:12-19
제목 : 고난이 축복
말씀요약 :
사랑하는 자들아!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너희 중에 살인이나 도둑질이나 악행이나
남의 일을 간섭하는 자로 고난을 받지 말려니와 부끄러워하지 말고 그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질문하기 :
나도 내 죄와 악행으로 받는 고난에서 말고 마음이 연단하기 위한 믿는 자로서의
고난을 모두 하나님께 맡기는 편인가요? 아님 맡기고 있는가?
묵상하기 :
오늘 말씀은 이가 뭐냐면 바로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라는 이름이다. 그리고 그
믿는 자는 힘든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오직 예수그리스도에게 맡기라고
말씀은 하셨다. 또한 부끄러워도 말라고 하셨다. 은혜와 구원적으로 올 한해에
잘 지내고 싶다. 그렇게 하고 싶으면 일단 학교에서든지 좀 있으면 고1이지~~
집이든지, 교회든지 등등 그 함께 누리는 공동체들이랑 잘 어울리고 무슨 일이
있어도 그 힘든 고난을 겪고 있더라도 놓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두 손모아서
기도를 해야 할 것 같다. 요즘 내 고난은 행동의 고난, 내 욕심의 고난, 심한 반복적이고,
주님을 자꾸 놓치도록 사탄의 일만 시키는 대로 하고, 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고난,
처음에는 잘 하다가 나중에는 마음도 터질 것 같고, 불안한 것 같은 나 자신에게
감사도 없고, 스트레스를 만들 고 있는 고난 등 이것이 나의 큰 단점처럼 악한
고난인 것 같기도 하다... 하나님도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는 것처럼 나도 이런
축복의 고난으로 예수님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그 분을 더욱 더 우리들도 사랑
하자. 그렇다고... 내 힘으로만 할 수 없는 기도도 섞어서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도하기 :
하나님,, 저가 오늘 말씀에서 읽어보니 묵상할 때 되게 쉬운 문제처럼 저의 고난도
볼 수 있게 되었어요. 하지만 내 죄도 항상 보고 앞으로는 무슨 일이 있어도
오직 예수님을 믿고 더이상 할 말은 없어도... 이제는 사람들에게 의지하지 않고
피해야 할 것은 어서 피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또 이런 저의 힘들었던 축복이 아닌 고난들도 모두 회복되어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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