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2일자 설교 말씀
설교말씀
제목:위! 아래!&아래! 위!
말씀:누가복음 18장 9-14절
말씀 요약
예수님이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사람에게 비유를 들어주십니다.
바리새인은 당시에 율법도 잘지켜서 다른사람의 선망을 받지만
새리인은 당시에 그저 모든 사람에게 비난받는 자였음. 근데 오늘
바리새인과 새리인 두 사람이 기도를 하는데, 기도에서 바리새인은 자신이 새리인과 같지 않다고, 자신은 죄가 있지만
쟤보다 나아요! 하면서 새리인을 정죄하는 기도를 하지만 새리인은 당시 사람들은 기도를 할때
하늘을 바라보고 기도를 하였는데 새리인은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서, 그저 한없는 죄인이라 고백하며 땅을, 아래를 보고 기도해.
이 비유에서 예수님은 그날 누구보다 잘나보이는 바리새인도 아닌, 연약하고 세상사람들에게 비판을 받는 새리인에게 찾아간다고 하셔.
적용질문
1.바리새인처럼 기도하나요, 새리처럼 기도하나요
2.주님께서 낮추셨던 사건이 있나요, 높여주셨던 사건이 있나요?
목장 나눔
출석:한호연. 허성욱, 김정우
결석:조예준(카톡을 안봄ㅋㅌㅋ쿠ㅠㅜㅜㅜ,,..),정규섭 선생님(마찬가지로 선생님께 나눔질문을 하지 않았음 사랑해요 규섭쌤 제가 많이 사랑하는 거 아시죠?ㅎㅎㅎㅎㅎ)
김정우-나는 바리새인같아 진짜 친한 여사친이 있는데, 걔는 파인옷을 많이 입어서 어디 가거나 그럴때 남자애들이 힐끔 힐끔 많이 봄. 이 친구는 보건 말건 신경을 안쓰는데 나는 남자애들이 쳐다보면 나도 같이 그 남자를 쳐다보고 그랬었음 근데 사실 그건 남자의 기본적인 욕구고, 사실 여자가 지나가면 쳐다보기 마련인데 내가 하는 짓은 죄라 생각안하고 다른사람의 죄를 보는 교만함이 있는거같음. 얘들 사이에서 가오를 부리는애한테 막 뭐라하고 속으로 아 가오충 하면서 정죄하는데, 마찬가지로 정작 나도 가오 부릴때가 많음 그래서 정죄하지 않도록 적용해볼려고 함.
허성욱-바리새인같다고 생각했다. 성욱이가 중학교 때 양아치들을 너무 싫어 했었다 함. 10명이서 급식 새치기하고 담배피고 술마시고 이런 행동을 혐오했음 그래서 버러지라고 가정교육을 못받았다라고 욕했었음 군데 시간이 지나고 잘 생각해보니까 성욱이도 비슷한 모습들이 있다라는것을 깨달음.야자를 도망간다거나 채육관을 몰래 쓰거나 현장 체험학습에서 술을 마신다거나 그래서 좀 자괴감이 들었다함. 아.. 별반 다르지 않았구나 라고 생각하고, 나나 올곧게 살자라고 생각했다고 나눔해주었음.
한호연-호연이는 기도를 하진 않지만 스스로 바리새인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음.
최근에 a라는 친구가 썸을 타는데 b라는 애가 a를 밀어주는? 그런 느낌이었는데 사실 b도 그 애를 좋아해서 a가 고백하기 전에 미리 고백하는 사건이 있었는데 호연이는 그걸 보면서 와 진짜 쓰레기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호연이는 아무리 쓰레기 짓을 해도 쟤보단 낫겠다며 다른 애들과 뒷담까면서 정죄했던 사건이 있었음.
자신을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자는 높아질 것이다 라고 하는데 호연이도 솔직히 머리로는 알지만 실제론 그러지 못하는 것 같다고 나눔해줌.